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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엄마표 영어

노부영 마더구스 보드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싸이트(북디파지토리)

by 또리맘님_ 202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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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을 선호하는 분 계신가요? 저는 노부영이 얇다란 빅북이라 싫더라구요.
아기 몸통보다 더 커서 아기가 책을 혼자 넘기기가 힘들고, 판형이 커서 높이가 높은 책장을 필요로 해서요.
그리고 전면책장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꽂아두면 무슨 책인지 알아보기 힘들고,
무엇보다 아기 월령이 어릴 수록 찢어먹기 좋아서 저는 보드북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래 가지고 있을 책일 경우에 더더욱이요.
저같은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사이트 추천합니다.


 

북디파지토리

 
https://www.bookdepository.com

 

 

 

북디파지토리는 영국싸이트이고요, 아마존에서 일하던 사람이 설립한 후에 현재는 아마존 산하에 있다고해요.
대기업이라서 자본이 많은건지 전 세계 160개국으로 한 권이라도 무료배송이에요. 심지어 책도 저렴한 편입니다.
그러나 배송이 엄청 오래 걸리니 급한 책은 신청하지 마시고요. 세월아 네월아 하다보면 도착합니다.
심지어 저는 한달 넘게 걸려 받았는데 아직도 한 권이 도착하지 않았어요.  
브렉시트랑 코로나땜에 배송이 더 늦는다고 합니다.



장점
책이 저렴한 편이다.
무료배송이다.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책들을 구할 수 있다.

단점
배송이 되게 오래걸린다. 한달이 넘게 걸린다.
한꺼번에 배송되지 않는다. 여러권 구매하면 따로 온다.
노부영 시리즈 전 권이 보드북으로 있지는 않다.




페이퍼북과 보드북의 크기를 비교해보니 보드북이 딱 1/4 크기에요.
위에 단점에 적어둔 것과 같이 노부영의 모든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나오는 건 아니고요.
저는 그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원이면서 보유 중인 프뢰벨 마더구스랑 겹치지 않는 것 몇권을 골랐어요.

 


같은 페이지를 비교해보니 큰 차이점을 딱히 발견하지 못했어요. 타공부분도 같고요.
글밥이 많은 책의 경우에 글자크기가 비례해서 작아지니까 그게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음원은 세이펜 작업해두었지유.

 


보드북의 컴팩트함이 맘에 들어요. 아가도 잘 넘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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