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캐닝1 임신 12주차 기형아검사 여전히 피곤 입덧은 신물이 올라올 정도로 심했다가 없어졌다가의 패턴을 반복중이고 소화불량은 기본장착. 12주차, 1차 기형아 검사 (니프티 - 맘스캐닝) 목 투명대의 두께와 코 두께(높이?)를 통해 아기의 신경관 결손이나 심장병 위험을 확인 하는 과정을 거친 후 피검사/니프티/양수검사 세가지 방법을 통해서 다운증후군 등의 장애를 검사한다. 울 아기는 초음파 결과 '완전히 (강조하심) 정상'이라고 담당의는 니프티 할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나는 확실한게 좋아서 99%의 정확도를 가진 니프티로 검사하기로 했다. 보통 노산인 산모(만35세) 에게 니프티나 양수검사를 권하는 걸로 알고 있다. 단점이라면 60만원의 비싼 검사비다. EBS에서 니프티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하는걸 예~전에 본 적이 있는데 .. 2020. 10.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