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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수과학, 명화음악 전집 as 가격 및 방법 (22년 1월 기준) 도서출판 아람 고객센터 (as) 1577-4521 작년 2월경에 구매한 아람 베이비올 수과학/ 명화음악 전집 중 몇 권을 as를 받았어요. 뜯기고 찢어져서 받은 as가 대부분이구요, 사운드북 고장이 잘 난다는데 저희 집은 그런거 없이 잘 쓰고 있어요. ※ 사운드북의 경우 치지직 소리가 나거나 끊김이 있을시 건전지 교체하면 멀쩡해지니 혹 사운드북에 문제 있으신 분들은 건전지 교체한번 해보세요. ◉ as 요청 과정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대기가 길어서 전번을 남겼어요. 한시간 정도 후에 전화가 왔구요, 그 전화를 제가 못 받아서 다음 날 아침에 전화했는데 또 대기가 길었지만 대기 두 번 하니까 연결 되었어요. as 원하는 책을 말씀 드리면 각각의 가격을 알려주셨어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후에 총 금액.. 2022. 1. 21.
놀자놀자~ 그레이트북스 놀라운 자연 개정판 개봉기 (가격 및 구성) 새 책 왔다~~~오예~~ ◉ 구매하게 된 계기 저희 집에는 자연이 콩콩콩 자연관찰 전집이 있는데요, 이것만 해도 수시로 보고 정보면에서도 사실 충분한 것 같았는데 밖에 나가면 나뭇잎, 돌, 나뭇가지를 줍고 꽃향기를 맡고 다니는 등 자연에 흥미를 많이 보이고 또 실사 책이 담긴 은 꼭 세 권 세뚜로 갖고 다니면서 읽어서요. 관심있는 분야는 확장을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계회은 자연이 콩콩콩에서 대여섯살쯤 다른 자연관찰로 업글 예정이었습니다.) ◉ 가격 정가 553,000원이지만 서점에서 보통 10%할인해서 판매하므로 497,700원에 판매됩니다. 지역화폐 이용하면 여기서 10% 더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지요. ◉ 전집 구성 총 80권 + 별책 5권(동물도감/식물도감/세계동물지도책.. 2022. 1. 15.
22개월 독서 성장 기록 (스티커를 좋아해요) 스티커 사랑 22개월이 되니 스티커라고 말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앉으나 서나 스티커 달라고 스티커 스티커~~~~ 온 집에 다 붙이고, 자기 머리에도 붙이고 그러고 다녔어요. 한 달 정도 실컷 스티커를 만지고 났더니 23갤에 접어든 요즘은 좀 잠잠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스로 못 떼더니 이제 스티커를 직접 떼서 붙일 수 있어요. 스티커북 하나만 있으면 아기가 혼자 잘 놀아서 제가 좀 편하기도 했어요. 이럴 줄 알고 미리 사 두었던 메가두뇌력 베이비 스티커 책이 톡톡한 역할을 했답니다. 그리고 아기가 먹는 김(우아김) 에도 동물 스티커가 들어가 있는데 그 스티커도 좋아했어요. 이수 구름고래 원래는 두돌 전집은 당연히 도레미곰이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야곰야곰 사 모은 전집 볼륨 이상의 원서들이 집에.. 2021. 12. 27.
영어그림책 고르는 법 #1. 칼데콧과 AR지수 왜 영어그림책일까? 영어그림책을 어떤걸 골라야 할지 몰라서, 처음부터 어려움을 느끼는 엄마들이 계시더라구요. 아예 쉽게 잉에나 월팸같은 교재를 선택하기도 하지만 다들 아시잖아요. 교육적 효과는 있을지라도 문학적 가치는 없다는거. 창작책은 어릴 때일 수록, 또 많이 보면 볼 수록 좋다고 해요. 좋은 창작책을 원서로 읽을 수 있다면 영어와 문학적 감수성 모두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번역서보다는 원서 그대로 받아들일 때의 느낌은 또 다를거에요. 저희 아이가 영어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어릴 수록 언어를 언어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엔 한국말이나 영어나 둘다 외계어인건 마찬가지일거에요. 이야기를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는게 아니에요. 따뜻하고 개성있는 그림들을 감상하고, .. 2021. 12. 22.
21개월아기 독서 성장 기록 (끝없는 추피 사랑?) 21개월은 추피의 달이었어요. 일찍이 사두고 몇 권씩 꺼내 놓았을 땐 몰랐는데, 책장 한 켠에 가득 채우고나니 다른 책들은 안보이는지 그것만 계속 꺼내서 읽고, 또 읽고, 읽어달라고.... 고사리 손 가득 서너권씩 들고와서 피피(추피) 읽으라고 하는데 정말 목도 아프고. 아 이래서 추피지옥이라고 하는구나 싶어서 세이펜에 얼른 음원 담았고요. (그러나 별 효과는 없음) 아기가 울거나 누워서 떼쓰거나 할 때 추피 볼까? 하면 금새 잊고 뛰어오는 좋은점도 있었어요. 다른 책엔 눈길도 안주길래 책장에서 꺼내서 바구니에 추피만 따로 모아뒀더니 다행이 추피만 찾는 일은 없어졌어요. 추피만 보는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같은 책을 읽더라도 스토리나 일러스트가 아름다운 작품들을 많이 접했으면 하는 엄마 욕심에. (바구니.. 2021. 11. 27.
영어그림책 #11. Snow (눈은 올까요?) #11 제목: Snow 작가: Uri Shulevitz 주제: 희망 소재: 날씨, 자연, 계절 레벨: AR 1.6 11월도 벌써 얼마남지 않았고, 주말을 기점으로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오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이 정말로 곧 오려나봅니다. 올 여름에는 아기에게 비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주었는데, 겨울에는 아무래도 눈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게 될 것 같아요. 그 중 한 권인 유리 슐레비츠의 Snow를 추천합니다. Snow는 1999년 칼데콧상을 수상한 책인데요, 책이 전달하고 있는 미술에서, 글에서, 메세지에서, 달리 칼데콧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작품들 속에서 상을 받았다는 자체로 이미 작품성은 검증된 것이 아닐까요? 책의 표지를 펼쳐보면 회색빛 도시에 하얀 눈이.. 2021. 11. 21.
영어그림책 #10. The rabbit listened (진정한 위로란...) #10 제목: The rabbit listened 작가: Cori Doerrfeld 주제: 위로 소재: 감정, 동물, 우정 레벨: AR 1.7 가볍게만 접근할 책은 아닌 것 같아서 많이 생각해보고 글을 적어요. 그림책인데 하이퍼리얼리즘 이에요. 실패, 우정, 희망, 재기,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또 타인을 위로하고 아끼는법, 또 오만가지 인간군상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거든요. 열심히 공들여 쌓은 블록이 내 의지와는 다르게 와르르 무너져 버릴 때,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을 너무 잘 표현했어요. 아이 표정 좀 보세요. 당황스러움과 놀람.. 아이의 소식을 들은 동물들이 찾아와 각기의 방법으로 위로를 합니다. 닭은 수다스럽게 옆에서 안됐다 얘~~ 말해봐 말해봐. 곰은 화나니까 소리 지르라고. 타조는 숨고 모른.. 2021. 11. 6.
영어그림책 #9.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나눠먹어요!) #9 제목: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작가: Don & Audrey Wood 주제: 양보, 배려 소재: 과일, 동물 레벨: AR 1.5 결혼하고 남편의 예쁜 마음을 느낄 때가 언제였나 생각해보면 떡 하나도 꼭 반을 잘라 제 몫을 남겨놓을 때였어요. 먹을걸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맛있는건 꼭 남겨두고, 양보하고, 나눠먹는데서 놀라기도 했지요. 그리고 이런 작은 배려심에서 가정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아기도 아빠와 같이 양보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읽어준 책이에요. 도레미곰 전집에도 포함되어 있는 책 입니다. 제목을 보시면 The little mouse, th.. 2021. 10. 28.
20개월 아기 독서성장 기록 (베이비올 수과학 적기!) 낙엽이 울긋불긋 예쁘게 바뀐 가을~ 아기가 떨어져있는 낙엽에 관심이 많네요. 죄다 모아서 두 손에 움켜 쥐고 집으로 들고 와서 청소가 조금.... 가을 접어들고 계절과 바뀐 날씨를 알려주는데 베이비올 수과학이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지식전집이라 보든 말든 크게 개의치 않았던 책인데, 20개월이 되니 뽑아오는 횟수가 늘더니 같은 책을 반복에 반복했구요. 한 달 내내 이 책 저 책을 꺼내봐서 책 시기가 들어맞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개월 아기에게 베올 수과학 추천해요. 적기를 찾은 것 같아요. 양천구립도서관 북스타트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비대면으로 진행이되기에 시간이나 장소에 제약 없이 업로드 된 동영상을 확인하면 되어 편리해요. 준비하려면 번거로운 재료들이 차시에 맞게 키트로 준비되어 있어서.. 2021. 10. 26.
20개월 아기의 영어 첫마디는..? (마더구스의 힘) Splash Splash (첨벙 첨벙) Swish Swish (휙 휙) 아기에게 어릴 때 부터 마더구스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아기가 계속 찾고 꺼내보는 스테디 책이 두 권 있어요. 바로 와 입니다. 아마 마더구스 좀 들려줘봤다 하는 분들은 제목만 보고도 노래가 귓가에 들리실 것 같네요. 개구리 이야기 하니까 아기가 개구리 책을 꺼내와서 우연일거라 생각했던 그 날 부터 이 개구리책은 아기의 최애 책이 되더니, 플랩부분이 접히고 떨어질 때 까지 읽고 있어요. ▶︎참고글 2021.04.21 - [교육/또리맘 책육아] - 14개월 아기 책놀이, 독서기록 여기서 개구리가 물에 풍~덩 빠지며 Splash 하는데 그게 얼마 전 아기의 첫번째 영어 발화가 되었어요. 스패쉬 스패쉬하는데 처음엔 못 알아들었다는... Wi.. 2021. 10. 15.
영어그림책 #8. Who sank the boat? (인생의 아이러니) #8 제목: Who sank the boat? 작가: Pamela Allen 주제: 난파 소재: 동물, 반전, 무게 레벨: AR 2.4 오늘은 아기가 이 책을 읽어달라고 턱 하니 던지고 제 앞에 앉았어요. 책 소개는 늘 저희 아기에게 선택된 책으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읽는 김에 사진도 찍고요. 반전이 있는 책, 입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살짝 스릴러적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장이에요. 평온하고 고요해보이는 이 바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보트는 반쯤 잠겨있고 우산과 배를 젓는 노는 물에 둥둥 떠다니고 있어요. 제목이 인 것으로 보아 누군가가 배를 가라앉힌 모양이에요. 과연 누구일까요? 날씨 좋은 어느 날 소, 당나귀, 양, 돼지, 작은 생쥐가 뱃놀이를 하러 갔어요. Was it .. 2021. 10. 12.
[아기 탈것책 추천] 황우 너도 나도 탈 것 시리즈 탈 것에 관심 갖는 아기를 위한 광란의 써치... 탈 것에 관한 책은 정말 너무나도 많았어요. 자동차 모양으로 된 책, 바퀴가 달린 책, 플랩북 등. 그러나 저는 배, 비행기 등의 여러 탈 것이 포함 된 소전집이면서 조작북을 원했기 때문에 저의 니즈를 충족하는 책으로 황우에서 나온 로 골랐어요. 산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조작요소가 많아 아기가 한 권을 가지고도 오래 봐서 추천할 만 한 것 같아요. 구성 5종 (비행기, 버스, 경찰차, 배, 기차) + 색칠책 가격 인터넷가 4만원~ 1. 비행기 여권이 무엇인지, 비행기 내부는 어떤지, 탑승 과정은 어떤지를 알려줘요. 플랩과 팝업이 적절히 들어가 있어요. 자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교육적인 디테일이 있어요. 2. 버스 아기랑 엄마랑 할머니집에 갈 버스.. 2021.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