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교육1 100일 아기 첫 영어 팝업북 Pop-Up Peekaboo 후기 아기가 알록달록한 그림에 관심을 갖고, 엄마가 읽어주는 책에 귀를 쫑긋거리기 시작 할 때, 엄마는 어떻게 놀아줄까 고민을 하게 되죠. 저 역시 아기가 만3개월을 넘어가며 책과 다양한 교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우리아이 첫 영어 팝업북. 영국 유명 출판사인 DK사의 Peekaboo 시리즈입니다. 사실 만3개월 아기에게 영어를 가르치겠다는 거창한 생각으로 산건 아니구요. 이 때쯤 되면 '대상영속성'이 발달하게 되는데요. 눈 앞에 있던 사물이 없어지더라도 그 사물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이런 대상영속성을 발달시켜주기 위한 한 방법으로 저는 팝업북을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양한 음소를 어릴 때 부터 들으면 언어적인 감각이 발달하지 않을까~하는 바람도 있었고요. Peeka.. 2020. 6.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