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1 아기 첫 책장, 아이팜 이지두잉 전면책장 저희 집엔 아기 책장이 두 개 있어요. 하나는 전면책장이고 하나는 일반 책꽂이에요. 아직 아기방이 없어서 하나는 거실 한켠에 , 하나는 서재방에 두고 쓰고 있어요. 일반 책장을 써보니 아이가 책 표지를 볼 수가 없어서 무작정 꺼내서 어질러 놓을 뿐이에요. 엄마가 꺼내 읽어주지 않는 한은 인테리어처럼 되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전면책장이 필요한거구나 싶었어요. 아이의 첫 책장으로 전면책장이 좋은게 아기가 서서 꺼내기 좋은 적당한 높이와 보고 '선택'해서 책을 꺼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팜 제품은 10개월 아기가 서서 가장 뒷편의 책을 꺼낼 수 있는 적당한 높이에요. 책장 아래에는 장난감 보관함이 있어서 보관이 용이하고 아기가 스스로 장난감을 꺼내서 놀 수 있어요. 바스켓은 두개짜리랑 세개짜리로 구성이 .. 2020.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