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미술활동2 욕실에서 글라스칼라로 미술 활동한 후기 ◉ 사용한 제품: 동아 토루 글라스칼라 작은 종이는 끼적이기에 대한 아이의 흥미를 감소시킬 수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그리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유아의 경우에 적당히 크기가 있는 종이를 주는 것이 좋아요. 욕실에서 그림을 그리면 아이에게 넓은 도화지가 생겨요. 글라스칼라는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고 물걸레로 닦아주면 지워지기 때문에 아이가 정해진 공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창틀의 실리콘에 묻으면 색이 지워지지 않으니 알아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말끔히 지워지지 않아서 물걸레로 여러 번 닦아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요. 욕실에서 미술 활동을 한다면 이런 단점들을 모두 상쇄할 수 있어요. 욕실에 유리재질의 샤워부스나 파티션이 있다면 더없이 좋고요. .. 2023. 4. 28. 아이와 미술활동 할 때 알아야 할 점들 10가지 1. 시작 전 재료 탐색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새로운 재료에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익숙한 재료는 부담이 크게 없지만 처음 보는 재료가 있으면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탐색할 시간이 필요해요. 소리도 내고, 촉감도 느껴보고, 냄새도 맡아보는 등 자세히 살펴보는 오감 자극 활동부터 해주세요. 2. 다양한 미술 재료 아이들을 위한 재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다양한 촉감의 헝겊, 여러 크기와 모양을 지닌 자연물(예: 나뭇잎)도 미술재료가 되어줍니다. 털실로 친구의 머리카락이나 바닷속 미역을 표현해보기, 클레이로 모양을 만들어 단추나 빨대로 꾸미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보고, 누르고, 두들기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게 됩니다... 2022. 10.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