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다이어리1 100일의 성공, 맘스 다이어리 출판하다. (내가 사용한 팁) 애기 낳고 몸이 안 좋아지며 친정에서 요양을 하게 되었을 때, 조금씩 기력을 되찾으며 하루 하루 쓴 맘스 다이어리가 어느덧 100일 째 완성이 되어 첫 인쇄를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어요. 아기가 태어난 날 부터 작성을 했다면 백일되는 날까지 딱 맞추어 선사해 줄 수 있었을 텐데, 백일까진 정말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안나는지라..^^ 조금 늦게 쓴게 아쉽네요. 조리원 동기를 통해 처음 맘스다이어리를 알게 되었고 그 때는 노하우가 없어서 사진 한장에 빼곡한 일기로 채우느라 번번히 실패하고 그만두고 말았답니다. 하루 수십장 찍는 아기 사진 중에서 단 하나를 고르는 것도 어려웠고, 제 느낌이나 생각을 글로 기록을 해 두는 것도 어려웠어요. 내 일기라면 차라리 쓰기도 편하지 보통 아기에 대한 편지글이 되니까,.. 2020. 1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