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트랩쿠션1 스토케 트립트랩 베이비쿠션과 즐거운 이유식 시간 ▶︎관련글 20.08.02 - [리뷰/육아템 리뷰] - 스토케 트립트랩 사용기와 구매 가격정보 스토케 하이체어 제품을 사용한지도 한 달이 조금 넘었어요. 처음 구매할 때 맘스홀*에 폭풍 검색을 해 본 결과 이유식 먹이면 어차피 쿠션까지 씻기 힘들고 귀찮다고 안 사도 된다는 의견이 많아서 의자만 구매했었어요. 그런데 아기가 베이비시트 안에서 안정감없이 흔들거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배 앞, 옆을 수건으로 말아 넣고 고정을 시켰답니다. (위의 사진 참고) 뭐 나름 고정이야 잘 되었는데... 언제까지 수건을 끼워 줄 수도 없고, 무엇보다 '쿠션있는 의자와 없는 의자, 나는 어떤 의자에 앉고 싶을까?' 생각해보니 당연 전자가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왕 쓰는 돈 7만원짜리 쿠션도 사주자~ 싶어서 스토케 트립트.. 2020. 9.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