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3 우리아이 그림을 간직할 수 있는 슈링클 매직페이퍼 사용법과 주의사항 작은 손으로 꼬물꼬물 그린 아이의 귀여운 그림을 오래도록 볼 수 있는슈링클 매직페이퍼 특수 재질의 종이에 그림을 그린 후 열을 가하면 종이가 수축하면서 딱딱해져요. 슈링클 페이퍼는 쿠팡에서 구매했어요. 반투명 10장, 야광 2장이 섞여있는 0.3mm 두께의 제품이고 8900원이었어요. 슈링클 매직페이퍼 사용방법 1. 매직페이퍼의 거친 부분에 그림을 그려요. 이때, 왁스 재질인 크레파스나 색연필은 열에 달궈지면 녹기 때문에 사인펜이나 마카 종류로 그려주세요. 2. 필요시 펀치나 송곳으로 미리 구멍을 뚫어주세요. 열쇠고리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멍이 필요한 분들은 미리 구멍을 뚫어주셔야 해요.딱딱해진 다음에는 송곳으로 후벼 파도 갈라지기만 해요. (실패담) 히팅건이 있으면 좋.. 2024. 9. 25. 엄마표 색깔공 넣기 교구 만드는 방법 색깔공을 넣을 수 있는 교구를 만들었어요. 집에 색깔공이 여러 개가 있는데 매번 흩어진 공들을 찾아서 정리하기가 번거로웠거든요. 아기가 쏘옥 하고 넣어서 알아서 정리가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큰 그림!! 그러나 명분적으로는 색깔 인지, 색의 일대일대응, 분류와 수개념의 발달, 소근육발달, 협응력 등의 장점이 있어요. 준비물: 카드보드상자 (신발박스), 커터칼, 딱풀, 색종이 1. 애벌레의 몸통이 될 원을 그려요. 원을 예쁘게 그릴 필요는 없어요. 어차피 색종이로 덮을거라서 대략적인 가이드가 될 원을 그려요. ※ 정사각형 상자보다는 직사각형 상자를 추천드려요. 그래야 공이 들어갈 구멍을 많이 뚫을 수 있어요. 2. 원 안에 작은 원을 그려요. 크기 개념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부러 공보다 작은 .. 2021. 6. 13. 엄마표 촉감놀이 장난감 만들기 블루래빗 토이북 전집에 포함 된 치발기겸 삑삑이 생쥐인형이에요. 다소 촌스럽게 생겼으나 또리가 저 인형만 보면 꺄르르 넘어가더라구요. ^^ 하지만 어느 날 세탁기에 넣은 후로 물을 먹어서 삑삑 소리가 더 이상 나지 않아 방치되고 있었답니다. 오늘은 생쥐를 소생시키기 위해 배를 갈라 팥을 넣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준비물: 깨끗이 씻어 말린 팥, 실과 바늘. 엄마표 촉감놀이 장난감 만드는 법 집에 안 쓰는 인형이 있다면 콩, 팥과 같은 곡물을 넣어보세요. 꼭 인형이 없더라도 천을 기다랗게 잘라서 손에 잡기 좋게 바느질 해주어도 좋아요. 아기가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구경도 하고, 치발기 마냥 입 안에도 넣고 잘근잘근 씹어도 보더라구요. 또는 조그만 물약병이나 빈 통 안에 곡식을 넣은 후에 꿰매주면 아기가 흔들었.. 2020.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