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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볼만한곳2

안다즈 서울 강남 아이랑 두번째 방문 (수영장, 조각보) ▶︎관련글2023.12.16 - [리뷰/기타 리뷰] - 안다즈 서울강남에서 아이와 호캉스, 근처 갈만한 곳       안다즈 객실   객실이 좁은 편일 수 있는데 이제 저희 또리는 객실 안을 활보하고 다닐 나이가 지났고그림 그리기 등으로 스스로 놀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이기 때문에 룸 크기 자체는 별다른 불만이 없었어요.두 번째 방문이라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편안하게 1박 2일 보내고 왔어요.     불편한건 세면대가 네모 낮고 낮은 조적 세면대인데물 빠짐에 시간이 걸리는 것 같고, 얕아서 수영복을 담궈두기도 어려웠어요.     조각보 디너    코스가 주안상 코스와 숙주코스가 있는데주안상 디너는 디너보다는 주안상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이었어요.  디너를 위한 코스를 주문할 때는 숙주 코스 주문을 추천해요.. 2024. 6. 30.
노원 아이랑 손잡고 기찻길 산책 경춘선 숲길 후기 날씨 좋은 가을, 경춘선 숲길에서 기찻길 산책 어떠세요? 또리네 삼촌 집에 놀러 갔다가 근처의 경춘선 숲길을 산책했어요. 연트럴 파크(경의선 숲길)는 성인들의 데이트 장소에 가깝다면, 경춘선 숲길은 좀 더 가족친화적인 공간이에요. 유모차가 다니기 좋은 길이 있고, 곳곳에 풀밭이 있어 아이가 뛰어 놀기 좋았어요. 경춘선 숲길 경춘선 숲길은 기찻길만 덩그러니 놓여있던 장소를 2017년 숲길로 예쁘게 바꾼 곳으로 공릉동에서 화랑대역까지 이어지는 5.4km 길이의 공원입니다. 공원이라고는 하지만 기찻길을 따라 산책로가 이어져있고, 이를 중심으로 주변에 잔디밭이 곳곳이 있는 형태예요. 공릉동의 센트럴파크 공트럴 파크(공릉동+센트럴파크)라는 닉네임으로도 불리는데, 정말로 뉴욕 센트럴파크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났어요.. 2022.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