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창작책1 영유아전집 푸름이까꿍 상세한 후기. 16개월도 잘 봐요. 저희 아가 13개월 때쯤 들여서 여지껏 잘 읽고 있는 전집이에요. 영아다중같은 첫걸음 책에서 벗어나서 창작을 좀 들여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돌 지나 산 책이고요. 40권에 20만원 안짝의 가격이라 가성비는 최고!! 입니다. (공구하면 15만 후반에 나오더라구요. 저는 인스타 검색해봐요^^) 이 전집에 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참 많아서, 책 소개와 함께 썰을 곁들이겠습니다. 첫인상은 솔직히 별로였어요. ▲ 왼: 아람 창작 vs 오: 푸름이 까꿍. 그림체 비교. 아기들이 좋아하는 유명한 전집이라고 들어서, 샘플 한 권 보지 않고 들였어요. 그런데 이제껏 제가 아기 그림책에서 봐 오던 따스하고, 세밀한 그림체가 아닌... 그림체라는게 호불호가 나뉠 수는 있지만... *제 기준* 너무 유치했어요. 책이 마음에 들.. 2021.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