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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또리의 책장

영유아 자연관찰 전집 장단점 비교 (자연이 콩콩콩 vs. 자연이랑 vs. 놀라운 자연)

by 또리맘님_ 2021.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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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원 자연이 콩콩콩

가성비 입문용

 


 

  • 전권 보드북/병풍, 짧막한 글밥, 실사 위주로 돌 미만 부터 들고 가도 괜찮을 자연관찰 전집.
  • 동식물의 한살이 과정이 간단히 담겨있음.
  • 병풍책이므로 책장을 넘기기가 수월하지 못한 아기들도 볼 수 있다는 장점.
  • 그러나 다 보고 정리가 쉽지 않아 엄마가 책을 접어야 한다는 단점.
  • 향기책, 색이 변하는 책이 있음.
  • 공구 열리면 13만원대에 55권의 책 구성으로 가성비 괜찮음.

 

-> 구강기 아기에게 편하게 노출 할 책으로 추천
-> 아람/그레이트북스 자연관찰 책의 수준이 부담스러울 때 추천

 

 

2. 아람 자연이랑

실사위주의 정보전달

  • 부록과 내용이 풍부한 편으로 초등학교까지도 가져간다고 함.
  • 음원있음.
  • 조작북을 통해 흥미유발 가능.
  • 보드북 20권 포함. 책이 두껍고 튼튼한 편.
  • 세이펜 활용 잘 되고 동물들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음.
  • 실사가 리얼해서 호불호갈림.

 

-> 한질 들여 오래 볼 거면 추천
-> 음악/세이펜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

 

3. 그레이트북스 놀라운자연

그림과 이야기로 흥미유발 

  • 곤충같은게 덜 징그럽게 표현되어있음
  • 주로 양장본으로 구성되어 있음
  • 내용이 스토리로 진행 되어 집중도 있음.
  • 문체가 매끄러움.
  • 실사 아닌 그림도 많음.
  • 내용적인 면에서 빈약한 편이라 추후 업그레이드 필요

 

-> 곤충이나 동물의 사실적인 부분을 무서워하거나 징그러워하는 엄마들에게 추천
-> 창작처럼 흥미있게 자연관찰을 접하게 하고 싶다면 추천

 

 


 

요즘 저희 아기(15m) 가 '놀라운 자연' 샘플 책 한 권에 빠져있어요.

두 돌이 지나서 사주려고 계획 했던 자연관찰 책을 벌써 사줘야하나 싶어서

이리저리 정보 찾고 이야기 듣다 보니 대략적으로 감이 오네요.

위 내용은 그렇게 얻은 정보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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