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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기타 리뷰

담양농협 임산부꾸러미 한번에 플렉스! (서울시 임산부 혜택)

by 또리맘님 2021.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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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담양농협에서 연락이 왔어요.
임산부회원으로 7월 4일까지 쓸 수 있는 지원금이 25만원 정도 들어와있었는데, 제가 잊고 안 쓰고 있었거든요.
25만원 금방 쓰죠. ㅎㅎ 주문 하고 보니 23만 얼마치 썼네요. (자기 부담금 20%)
아무거나 구매할 수 있는건 아니구요, 농산물 비율이 50%이상이 되어야 해서 잘 맞추어 사야해요.
그리고 3만원 이상~10만원까지가 기본 주문금액이라서 세 번에 나누어 구매했어요.


과일, 야채 이외의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초록한입 오늘 야채주스>에요.
이런거 찾고 있었는데 찾을 줄을 몰라서 썬업 과일야채쥬스 먹고 있었거든요.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사과농축액 등이 들어가있고 건강한 맛이라서 아기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엔 상주곶감이에요. 곶감은 몇 알 안되는데 보냉 포장이 엄청 잘 되어와서 놀랐어요.
이건 선물용으로 사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상품은 최상급이에요. 알 굵고 깨끗하고요.


블루베리 1kg 주문했어요.
맛은 제가 먹어본 블루베리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이제까지 마트에서 사다먹은 블루베리는 뭐죠?
아기가 혼자 한 통을 다 먹어서 며칠 안에 금방 동 날것 같아요. 다 먹고 또 사먹을 예정.


아기 쌀과자도 주문했어요. 더 사고 싶었지만 농산물 비율을 지켜야 하므로 세 봉지만 구매했고요,
유통기한 넉넉해서 보관하기도 괜찮네요.


아기가 밥을 잘 안 먹으려고 할 때 제일 좋은 김도 샀어요. 김 한두봉지면 밥 한 그릇 순삭.


아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 유용한 보리차도 2박스 구매했어요.


아기가 사각거리는 좋아해서 오이를 밥 먹고 입가심처럼 잘라서 놓아두면 오고가며 잘 먹더라고요.
하루에 당근이나 오이 하나는 기본으로 먹네요.
맨 오른쪽 오이는 아기가 봉지째 갉아 먹으려고 해서 상처가 났어요. 원래는 깨끗한 상태로 받았답니다.


아기 간식으로 줄 고구마와 감자 구입.


스테이크에 곁들여 먹을 숙주나물과 아기가 좋아하는 콩나물 구입.


아기가 좋아하는 브로콜리와 고기 쌈으로 먹을 상추, 깻잎 구입.


아기 간식으로 줄 방울토마토 2박스 구입.


사진찍을 때 빠진 애들 따로 모아 다시한번 사진찍기.



▼ 작년 담양농협 이용 후기
2020.08.23 - [리뷰/기타 리뷰] - [담양농협]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첫 사용 후기

오랜만에 들어가 본 담양농협 사이트는 예전보다 상품들이 잘 갖추어져 있고 배송도 괜찮았어요.
네이버를 통해 이용하라는 수고로움은 왜지? 싶지만 그 정도야 뭐.

아기가 어릴 때는 이유식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많이 구매했었는데 어느정도 큰 지금은 간식거리를 많이 사게 되네요.
그럼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기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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