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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육아템 리뷰

아기 외출에 세이지 스푼풀 이유식 파우치 사용기

by 또리맘님_ 2020.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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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유식 Day에요. 

이유식 큐브도 만들고 3일간 먹을 또리 이유식도 만들어요. 

예쁘게 라벨링도 해주구요. 

 

중기 이유식 하루 2회를 하는 동안에 외출이 어려웠어요. 

시판을 사먹이긴 싫은 괜한 욕심도 있고, 

집에서 먹여도 지저분해지는데

밖에서 먹이면 ... 생각도 하기 싫어서요. 

그래서 쪽쪽 빨아먹는 이유식 파우치를 찾아보았어요. 

 

 

 

여러브랜드에서 이유식 파우치가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고른 건 세이지 스푼풀 제품이에요. 

환경호르몬인 BPA free에 냉동실, 식세기 사용가능한 제품이에요. 

PVC도 없고 phathalate라는 플라스틱 첨가제도 없대요. 

(뭔진 모르지만 없다니까 좋은걸로ㅋㅋ)

 

 

파우치 쫘악 벌려서 정성껏 만든 엄마표 이유식을 담았어요. 

180ml넣어도 남았어요. 

 

 

옆면을 쫙 펼쳐주는게 중요해요. 그래야 많이 담아요. 

 

 

이렇게 만들어진 이유식은

냉동실에 얼려서 파우치에 넣어 보관했고요

먹을 때는 100도로 끓인 뜨거운 물에 중탕 10분 했어요.

물에 푹 담궈도 파우치 속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처음엔 낯설은지 안먹으려고 하고 

저도 쭉쭉 짜 주면서 양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위험할까봐 불안했고, 

또리가 조금 더 커서 스스로 먹을 수 있을 때 줘야겠다 싶었는데요, 

두번째 줄 때는 또리가 익숙해졌고 

저도 짜 먹이는 양을 어느정도 가늠하겠더라구요. 

무엇보다 환경보호가 되니까 더욱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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