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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또리맘 책육아

[아기 탈것책 추천] 황우 너도 나도 탈 것 시리즈

by 또리맘님 2021.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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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에 관심 갖는 아기를 위한 광란의 써치... 탈 것에 관한 책은 정말 너무나도 많았어요.
자동차 모양으로 된 책, 바퀴가 달린 책, 플랩북 등.
그러나 저는 배, 비행기 등의 여러 탈 것이 포함 된 소전집이면서 조작북을 원했기 때문에
저의 니즈를 충족하는 책으로 황우에서 나온 <너도 나도 탈 것 시리즈>로 골랐어요.

산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조작요소가 많아 아기가 한 권을 가지고도 오래 봐서 추천할 만 한 것 같아요.

구성
5종 (비행기, 버스, 경찰차, 배, 기차) + 색칠책

가격
인터넷가 4만원~



1. 비행기


여권이 무엇인지, 비행기 내부는 어떤지, 탑승 과정은 어떤지를 알려줘요.
플랩과 팝업이 적절히 들어가 있어요.
자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교육적인 디테일이 있어요.

2. 버스


아기랑 엄마랑 할머니집에 갈 버스를 기다리는 이야기에요.
트롤리, 이층버스, 스쿨버스, 시내 버스등의 종류를 플랩으로 알려줘요.

이 책의 포인트는 바로 버스카드와 벨을 누르는 손가락이에요.
아기한테 이르다고 생각하고 아예 알려 줄 생각이 없었는데 (떼 버릴까 생각도..)
아기 아빠가 버스카드 찍는걸 알려줬더니 아기가 그 담부터 카드 찍더라고요.
깨알같은 티머니.

3. 기차


기차는 기니까 긴~병풍책으로 되어있어요.
고양이가 기차 안에서 쥐를 잡는 내용인데 그 와중에 기차 내부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요.



4. 배


필름책으로 되어있어서 손전등(흰 종이)으로 쥐를 찾는 놀이를 할 수있어요.
힌트가 곳곳에 숨겨져 있는데 아기랑 같이 찾아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5. 경찰차


슈퍼마켓에 도둑이 들어서 경찰차가 삐뽀삐뽀 와서 도둑을 찾아주는 내용,
아기 다람쥐가 엄마 다람쥐 잃어버려서 경찰차가 와서 아기엄마 찾아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동차 책인 만큼 바퀴가 달려있어 책이 굴러간다는 특징이 있어요.




장점
조작북이 잘 되어있다.
교육적인 스토리를 잘 녹여놓았다.
경찰아저씨뿐 아니라 경찰이모도 있다. 성평등적 요소 칭찬해.
임산부석과 노약자석에 대한 설명이 있다. 디테일 칭찬해.

단점
일부 조작부분이 다소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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